hrdNet1 "코딩 안 해도 맥북 프로를 준다고?" 정부 눈먼 돈으로 장비+현금 300만 원 빼먹는 법 정부가 IT 인재를 키운다며 허공에 뿌리고 있는 수조 원의 K-디지털 트레이닝(KDT) 예산. 이 돈이 당신의 주머니로 들어올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코딩 부트캠프 학원들은 정부 지원금을 따내기 위해 수강생들에게 맥북 프로와 아이패드를 미끼로 뿌리고 있다. 개발자가 될 생각이 없어도 상관없다. 직장인이나 취준생 신분으로 온라인 코스에 등록해 듀얼 모니터로 출석만 유지하며, 국가에서 주는 매월 30만 원의 현금과 수백만 원짜리 애플 장비를 합법적으로 챙겨가는 '국비 지원 빼먹기' 실무 가이드를 폭로한다. 1. 팩트 폭격: 학원들의 '수강생 모시기' 경쟁이 만든 거대한 돈통2026년 현재, 고용노동부는 K-디지털 트레이닝(KDT)이라는 이름으로 코딩, AI, 빅데이터 학원에 수강생 1인당 1,500만 원.. 2026. 5. 4. 이전 1 다음